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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두발킥보드 옵션

옵션 여섯 줄에서 막혔다면 차액부터 봐요

주문창까지 와서 멈추는 지점은 보통 색이 아니에요. 소형과 대형, 브레이크와 바구니가 줄마다 다르게 붙는다는 데서 걸리죠.

다행히 이 상품은 줄마다 금액이 따로 적혀 있어요. 그래서 무엇을 더 낼 때 무엇이 붙는지 숫자로 갈라볼 수 있어요.

85,100원소형 두 줄이 85,100원이고, 대형에 브레이크가 붙으면 90,500원, 바구니까지 들어가면 99,200원이에요. 배송비는 무료라 고른 줄의 금액이 그대로 결제되고, 제주와 도서산간만 6,000원이 더 붙어요. 주문창에는 적용 가능한 쿠폰이 없다고 떠서 띠로 걸린 11월 쿠폰 20,000원은 금액에 반영하지 않았어요.

옵션 줄 고르기 ↓
클래식 초등생 두발킥보드 화이트
화이트와 블랙, 소형과 대형으로 여섯 줄이 갈려요.
01 · 옵션

여섯 줄로 갈려요

색은 화이트와 블랙 둘이에요. 브레이크와 바구니는 대형 쪽 줄에만 붙죠.

02 · 옵션가

85,100원에서 99,200원

소형 85,100원, 대형에 브레이크가 붙으면 90,500원, 바구니까지 들어가면 99,200원이에요. 위아래 폭은 14,100원이고요.

03 · 반품 비용

구매자 귀책이면 왕복으로 붙어요

처음 배송비가 무료라 반품 배송비는 편도의 두 배로 계산돼요. 그래서 줄을 처음에 맞게 고르는 쪽이 제일 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브레이크 있는 줄이 어느 건지 모르겠어요”

브레이크는 줄 이름에 들어가 있어요

지난 주말 단지 내리막에서 아이가 발로 바닥을 긁어 멈추는 걸 봤다면, 다음 결정은 브레이크로 넘어가죠. 그런데 어느 줄에 붙는지 몰라 장바구니에 넣어둔 채 며칠이 지나요.

여섯 줄 가운데 소형 두 줄에는 브레이크가 안 붙어요. 대형 네 줄에만 브레이크가 들어가고, 그중 두 줄에는 바구니까지 같이 와요.

줄 이름에 그게 그대로 적혀 있으니 눌러보지 않아도 갈라져요. 오늘 안에 장바구니를 비울 수 있죠.

브레이크 붙는 줄로 고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제일 싼 줄로 갔다가 또 샀어요”

올리는 폭이 두 번으로 쪼개져 있어요

지난달에 제일 싼 줄을 눌렀다가 한 주 만에 다시 샀다면, 먼저 산 쪽은 지금 현관 신발장 옆에 서 있을 거예요. 묻힌 돈은 비싼 줄이 아니라 두 번 산 데서 나와요.

소형 85,100원에서 대형+브레이크 90,500원까지는 5,400원이에요. 거기서 바구니까지 8,700원이 더 붙어 99,200원이 되죠.

맨 아래와 맨 위 차이가 14,100원이라 어디서 멈출지 고를 수 있어요. 배송비가 무료라 고른 줄의 숫자가 그대로 결제되거든요.

차액 보고 멈출 줄 정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소형을 사뒀더니 한 해도 못 갔어요”

키가 자라는 쪽에 한 칸 걸어둬요

작년에 소형을 사뒀는데 올가을 아이가 허리를 굽히고 탄다면, 한 해도 못 넘기고 같은 물건을 또 고르는 중이죠. 소형은 그 해만 맞는 체급이에요.

소형과 대형이 몇 센티인지는 숫자로 안 나와요. 주문 전에 아이 키를 한 번 재두는 게 그래서 빨라요.

대신 대형 쪽에는 브레이크가 함께 붙어요. 한 칸 올릴 이유가 두 개로 겹치니 다음 해까지 안 흔들리죠.

키 보고 대형 쪽으로 올리기 ↗

되돌릴 기한과 창구를 알고 눌러요

아이가 단지 앞에서 혼자 브레이크를 밟아 멈추고, 뒤따라온 부모가 바구니에 물통을 넣어주고 돌아서는 장면. 14,100원이 가르는 건 거기까지예요.

반품이나 교환은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넣고, 회수지는 경기도 김포시예요. 구매자 사정으로 보내면 처음 배송비가 무료였던 만큼 반품 배송비가 왕복으로 계산되죠. 표시·광고와 다르게 왔다면 기한이 수령일부터 3개월까지 늘어나고, 전자상거래법 반품 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서니 하자로 온 경우엔 그쪽이 지켜줘요.

소형과 대형 중 한 줄 눌러 주문하기 ↗